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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즈니스적인 인사이트까지 고려하기
→ 왜 이 데이터를 분석했고, 이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떻게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지?
데이터를 봤을 때 내가 어떤 제안을 할 수 있는지 떠올리는 능력이 중요
→ 기술적인 부분은 AI가 잘 하고 있음
→ 나만 할 수 있는 독자적인 영역 구축하기
데이터 분석에서 이어 어떤 액션을 취할 것인지 제안까지 할 수 있어야 함
회사 선택 시 데이터 리터러시, 데이터 매력도를 고려하면 좋음
→ 업무의 기반이 잘 마련되어 있는지를 체크
내 전공이나 관심 분야를 데이터 분석에 어떻게 입히면 좋을지 고민해보기
데이터 분석가는 데이터를 분석만 하는 것은 기본 소양, 좋은 데이터 분석가라면 데이터들을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어야 함
이력서를 작성할 때도 단순히 뭘 했는지 작성하는 게 아닌 왜 이런 것들을 했는지, 그래서 어떤 결과를 냈는지 작성하는 게 좋음 </aside>
데이터 분석가 = 데이터 스토리텔러
분석해서 대시보드만 만든다고 끝이 아님
데이터를 보고 잘 엮어서 스토리로 만들어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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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도서 추천 - 데이터 스토리텔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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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 스토리텔링의 3가지 요소
첫째, 데이터 : 정확하고 완전한 데이터에 대한 철저한 분석 (기술적/진단적/예측적/처방적 분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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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, 내러티브: 데이터를 둘러싼 맥락, 청중에게 권장하고 영감을 주기 위한 조치에서 얻은 통찰력 전달
셋째, 시각화: 데이터와 내러티브의 시각적 표현
데이터 분석 왜 해야 하는가?
KeyMessage
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한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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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신입은 뽑지 않을까?
왜 석사 이상 학위가 있는 신입은 뽑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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